2015.3.20. 엉망진창 영화제 -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
기획:
오천석
김나희
이다경
포스터:
김희애
참가작:
대투방
‘리먼 브라더스 사의 파산’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직 퇴물 무당(현직 증권회사 이사)과 회사원의 뜨거운 로맨스! 별 볼 일 없던 퇴물 무당 ‘수정궁 용궁굿녀’는 서브프라임 사태로 직업을 잃은 펀드매니저 정 씨의 눈에 들어 대투증권사 이사로서의 새 삶을 시작하게 되고, 매일 (업무상) 그녀를 찾아오는 대외홍보팀 ‘김 씨’와 가슴 떨리는 만남을 이어가는데…
2014년을 이미 강타한 '미생'의 뺨을 치는 또 하나의 오피스 드라마, '대투방'!
한국 경제의 보이지 않는 손, 드러나지 않은 실세들의 인생 활극이 곧 펼쳐집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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